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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오징어 에깅을 처음 도전하거나 로드 등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고자 할 때,

대부분의 앵글러들은 중복투자를 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비용문제로 그러한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원하는 로드와 릴을 선택하게 되며, 기존에 구입한 로드 등 장비는 보관해두거나

또는, 저렴하게 중고판매 하거나, 지인에게 선물로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중복투자 없이 한방에 깔끔하게 원하는 하이엔드급의 에깅로드와 에깅릴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등낚골 쥔장이 사용하고 있는 하이엔드 장비를 여러분들께 추천드립니다.


1. 에깅로드 : 레가메 X-ARMATURA 87TZ

2. 에깅릴 : 시마노 스텔라 19 C3000SDH (추천 : 시마노 19 뱅퀴시 C3000SDH 이 더 가벼움)


레가메 에깅로드 대~만족 하고 있구요... 스텔라 에깅릴을 사용하는데... 만족은 하지만 조금 무거운 감이 없잖아 있어요... 그래서, 뱅퀴시를 적극 추천합니다.

뱅퀴시가 스텔라에 비해 훨씬 더 가볍기 대문에.... 에깅하는데 훨씬 더 편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에깅로드와 에깅릴을 추천해드렸습니다.

대부분의 에깅러들은 하이엔드급의 장비를 한번쯤은 구입하게 되어 있으며, 값어치를 하는 것이 바로 낚시장비 입니다.

어차피 하이엔드 까지 올라갈 상황이라면... 중복투자 없이 바로 한방에 장비를 세팅 하시면 좋습니다.

장비가 좋다고,,, 무늬가 더 잘 잡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자기만족이고, 좀더 가볍고, 운용하기 더 좋고, 좀 더 편하게 만들어진 장비들이므로 사용시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이상으로 에깅로드와 에깅릴에 대해 중복투자 하지 마시라고 등낚골 쥔장이 알려드렸습니다.




** 등낚골http://pro.jejudo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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