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때가 14물 이면 조류가 거의 잘 흐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온도 변화가 있어서 무늬오징어 활성도가 좋기 않고 있는 상황이며 물색도 아주 탁한 상황이라서 무늬오징어가 잘 들어오지 않는 그러한 상황에서 새벽출조(조용한 힐링낚시를 위한 출조)에서 손맛을 봤어요. 겨우 면꽝! 할 수 있었지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사이즈 불문하고 손맛을 볼 수 있는 것이 아주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제주도 갯바위 무늬오징어 에깅낚시 새벽출조 2026년도 제주도 무늬오징어 낚시 새벽출조만 하면서 시즌 85호를 달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새벽에깅출조는 해참에깅 보다 조건이 훨씬 더 안좋은 상황이므로 조과를 많이 올리기엔 쉽지가 않습니다. 꽝치지 않고 매번 손맛을 볼 수 있음에 늘 감사하는 마음이지요~ㅎ 감자사이즈 무늬오징어들은..